17세 웅모하, 리버풀 구세주 될까? 아직은…

리오 웅모하(Rio Ngumoha)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임에는 틀림없지만, 아직 리버풀의 완전한 구세주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경기에서 모하메드 살라(Mohamed Salah)를 대신해 77분에 교체 투입된 웅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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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슈코 맹활약, 맨유 에버턴 꺾고 4위 도약

벤자민 세슈코의 활약에 힘입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에버턴을 꺾고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팀워크를 바탕으로 귀중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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